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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테리어/리모델링을 Baily에게 문의하세요. 건설업 등록 업체 한 곳만 연결해드립니다.

집닥은 열두 업체에 발송합니다. Baily는 서울의 건설업 등록 업체 한 곳을 연결합니다.

Seoul — joining wait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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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outh Korea market, 2026

Seoul remodeling market overview

₩40-300M

Market size

Median kitchen

Median bathroom

— weeks

Permit timeline

How AskBaily compares to Angi and Thumbtack

The math, as arithmetic

12

strangers Angi sells one lead to.

1

licensed Los Angeles builder Baily hands your project to. Named, verifiable, CSLB #1105249.

5–10

follow-up calls a lead typically fields, in the first 48 hours.

Every other marketplace sells your kitchen remodel to a dozen strangers and calls that “choice.” Baily picks up where they cash out.

Seoul partner

We are accepting Seoul builder applications.

We vet one general contractor per city — licensed, insured, with a track record in Seoul, South Korea. If you are a Seoul GC who wants exclusive routing from Baily, apply at /for-pros.

What Baily scopes in Seoul

High-ticket remodels, scoped for Seoul, South Korea.

Kitchen Remodeling

Scoped for Seoul, South Korea costs and permits

Bathroom Remodeling

Scoped for Seoul, South Korea costs and permits

Full Home Renovation

Scoped for Seoul, South Korea costs and permits

Service × Seoul spoke pages are coming in a later release.

How the math actually runs

Their way. Our way.

Angi, Thumbtack, Houzz, HomeAdvisor. One pattern: your project gets sold to many strangers. AskBaily runs the other direction.

Who sees your project / Them

3–8 contractors, simultaneously

AskBaily

1 licensed LA builder

Who scopes the job / Them

You, via a category form

AskBaily

Baily + NP Line Design GC

Photo intake / Them

Upload to a form, wait for a callback

AskBaily

Gemini multimodal, analyzed in-chat

Permits and Title 24 / Them

Not considered until the call

AskBaily

LADBS + Title 24 2025 in the scoping

Wildfire rebuild and insurance / Them

Same generic intake as a kitchen refresh

AskBaily

Specialist flow — SB 1103, Xactimate, IICRC

Your info / Them

Your data is the product

AskBaily

Stays with one builder, not resold

Follow-up calls / Them

5–10 over the next 48 hours

AskBaily

1, from Netanel's team

SMS / iMessage continuity / Them

Restart from scratch

AskBaily

Same Baily, same conversation

Every column on the left is documented — FTC v. HomeAdvisor (2023, $7.2M), Angi’s own lead-share terms, Thumbtack’s pay-per-contact schedule. We cite them so you don’t have to.

Seoul, South Korea rules Baily knows

Local regulation, already in the scope.

건설업 등록 필수

아파트 전세 임대차 전후 인테리어 규정

한옥 (hanok) preservation in Bukchon/Seochon

Seoul neighborhoods

Seoul neighborhoods — coming soon.

GangnamSeochoYongsanMapoJongnoJung-guSeongbukSongpaSeongdongItaewonBukchonApgujeong

Seoul neighborhood sub-pages are planned for a later release. Chat with Baily now for a Seoul, South Korea scope regardless of neighborhood.

Origin

Who is Baily?

Baily is named after Francis Baily — an English stockbroker who retired at 51, became an astronomer, and in 1836 described something on the edge of a solar eclipse that nobody had properly articulated before: a string of bright beads of sunlight breaking through the valleys along the moon’s rim.

He wasn’t the first to see them. Edmond Halley saw them in 1715 and barely noticed. Baily’s contribution was clarity — describing exactly what was happening, in plain language, so vividly that the whole field of astronomy paid attention. The phenomenon is still called Baily’s beads.

That’s what we wanted our AI to do. Every inbound call and text has signal in it — a homeowner’s real question, a timeline, a budget, a hesitation that means “yes but.” Baily listens to every one, 24/7, and finds the beads of light.

Baily was a businessman before he was a scientist. That’s our vibe too.

Questions LA homeowners actually ask

Nearby markets

Cities Baily also scopes.

Compare
AskBaily vs 집닥 (Zipdoc) in Seoul

One vetted local builder — or twelve strangers bidding on your brief. See how the two models stack up for Seoul renovations.

Baily에 문의해 주십시오

서울 리모델링에 관해 Baily에게 문의해 주시면, 열두 곳의 인테리어 업체에서 동시에 전화가 울리는 일은 없습니다. 서울의 주거 시장은 세계 어느 도시와도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강남 압구정의 재건축 직전 아파트, 성수동의 산업지구에서 전환된 오피스텔, 용산의 신축 하이엔드 아파트, 종로와 북촌의 한옥, 이태원의 단독주택, 송파 잠실 주공 5단지처럼 재건축 대기 중인 단지 모두, 각기 다른 공사 방식과 다른 관리사무소 협의, 다른 구청 인허가 절차를 요구합니다. Baily는 이 모든 배경을 파악한 후 고객님의 물건과 공사 범위에 가장 적합한, 국토교통부 건설업 등록을 갖춘 서울의 업체 한 곳만을 소개해 드립니다. 집닥(Zipdoc)이나 오늘의집, 인스테리어 같은 기존 플랫폼은 고객님의 연락처를 여러 업체에 동시에 배포하지만, Baily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한 분의 고객에 한 곳의 전문가를 연결하는 원칙은, 한옥 보존 구역과 재건축 아파트가 공존하는 서울에서 특히 의미가 깊다고 저희는 믿습니다.

2026년 서울 리모델링 시장

서울특별시의 주택 재고는 약 사백만 호를 상회하며, 그중 아파트가 약 육십이 퍼센트, 단독·다가구·다세대가 약 삼십 퍼센트를 차지합니다 (통계청 KOSTAT 『인구주택총조사』 2022년 집계 [verify]). 서울의 주거 리모델링 시장은 2022년 기준 연간 약 팔 조 원 규모로 추산되며, 2026년에는 재건축 지연 아파트의 리모델링 전환 수요, 한강 생활권 오피스텔의 주거 용도 재편, 한옥 보존 구역의 외관 보존·내부 현대화 수요가 겹쳐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업계 삼각 측정 [verify]).

프로젝트 단위 예산은, 강남·서초의 고급 아파트 전면 리모델링에서 평당 삼백만 원에서 팔백만 원, 주방 단독 공사에서 삼천만 원에서 일 억 이천만 원, 욕실 네 곳 통합 공사에서 이천만 원에서 오천만 원, 단독주택 전면 리모델링에서 이 억 원에서 칠 억 원 범위입니다. 북촌·서촌의 한옥 보존 리모델링은 단독주택 기준으로 삼 억 원에서 십 억 원 이상까지 이르며, 문화재청과 종로구청의 인허가 절차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업체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주택 재고의 특징으로는 1980년대 초반에 대량 공급된 강남·서초·송파의 아파트가 현재 재건축 대기 혹은 리모델링 결정 시점에 놓여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대치·반포·압구정·잠실의 오래된 아파트 단지에서는 리모델링을 통한 기능 회복과 자산 가치 유지가 재건축보다 빠른 경제적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2026년의 흐름은 아파트 올수리(스켈레톤 리모델링), 한옥 외관 보존 내부 현대화, 성수동·연남동의 산업지구 전환 건물의 주거 용도 재생, 한강변 단독주택의 프리미엄 풀 리모델링이 중심입니다.

서울의 규제에서 고객님이 반드시 확인하실 다섯 가지

일. 건축법 (Building Act, 법률 제18934호). 대한민국 전역의 기본 건축 법령입니다. 연면적 85 제곱미터 이상의 증축, 주요 구조부의 해체를 수반하는 대수선, 용도 변경은 건축허가 또는 신고 대상이 됩니다. 서울시의 경우 자치구별 건축과 심사가 이루어지며, 허가에는 통상 삼 주에서 팔 주, 신고에는 일 주에서 삼 주가 소요됩니다. 허가 없이 착공한 경우 이행강제금과 원상복구 명령 대상이 됩니다.

이. 건설업 등록 (Construction Business Registration) — 국토교통부. 도급 금액이 일정 수준을 초과하는 모든 건설 공사는 국토교통부 산하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 등록된 건설업체만 수행할 수 있습니다.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으로 구분되며, 실내건축·창호·도장 등은 전문건설업 등록이 필수입니다. Baily는 소개 전에 반드시 건설업 등록번호를 KISCON에서 조회하여 유효성을 확인합니다.

삼. 아파트 인테리어 관리사무소 사전 신고. 서울의 대부분의 아파트 단지는 관리사무소에 공사 사전 신고를 요구합니다. 공사 기간(통상 4주에서 12주), 공사 시간대(평일 9시부터 17시, 토요일 9시부터 13시가 표준), 엘리베이터 보양 및 사용료 납부, 공용부 손상 시 원상복구 담보금(보통 백만 원에서 삼백만 원 예치) 등을 사전에 협의해야 합니다. 전세 입주자의 경우, 임대인 동의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사. 한옥 (Hanok) 보존 — 북촌·서촌·익선동. 북촌한옥마을, 서촌한옥지구, 익선동 일대는 종로구청 한옥지원팀의 허가 없이 외관에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지붕의 기와 종류, 처마 길이, 대문 형식, 담장 재료까지 지정되어 있으며, 허가 절차는 통상 육 주에서 십이 주가 소요됩니다. 내부 현대화는 비교적 자유롭지만, 목구조 원형을 유지해야 하며 구조 보강 시에는 구조 기술사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 건축법상 내진 설계 기준 (2005년 이후). 2005년 건축법 개정으로 내진 설계 기준이 강화되었고, 2017년 포항 지진 이후 더욱 엄격해졌습니다. 기존 건축물의 대수선에서도 구조 변경을 수반하는 경우 내진 보강을 검토해야 합니다. 1988년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에서 내력벽을 손대는 공사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울의 지역별 리모델링 동향

강남·서초·송파. 재건축 대기 단지의 리모델링 전환 수요가 가장 강한 지역입니다. 압구정·반포·대치의 고급 아파트에서는 평당 오백만 원을 상회하는 프리미엄 전면 공사가 주를 이루고, 주방은 이 억 원 이상까지 투입됩니다.

용산·이태원. 한남동의 단독주택과 이태원의 다세대가 혼재합니다. 외국인 거주자가 많아 영어 소통이 가능한 업체 선호도가 높으며, 한강뷰 단독주택의 풀 리모델링이 중심입니다.

마포·성수·연남. 산업지구에서 주거·복합 공간으로 전환된 건물이 많습니다. 오래된 공장·창고의 로프트 스타일 전환, 연남동 다가구의 전면 리모델링이 트렌드입니다.

종로·북촌·서촌. 한옥 보존 구역. 외관은 지정 자재로 유지하면서 내부는 고기밀·고단열·바닥난방으로 현대화하는 고도로 전문적인 공사가 중심입니다.

성동·서울숲·옥수. 한강변 신축 고급 아파트와 재개발 구역이 겹칩니다. 스마트홈 통합, 홈시어터, 와인셀러 등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맞춤형 공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Baily는 서울에서 어떻게 운영되는가

서울에서 Baily는 국토교통부 건설업 등록 (종합건설업 또는 실내건축 전문건설업), 대한건축사협회 등록 건축사사무소와의 협업 실적, 해당 지역구(강남·서초·용산·마포 등) 건축과와의 최근 협의 이력, 그리고 한옥 지역의 경우 종로구청 한옥지원팀과의 허가 실적을 사전 검증합니다. 아파트의 경우 관리사무소 사전 신고 경험과 과거 24개월 내 유사 규모 실적을 확인합니다. 집닥·오늘의집·인스테리어가 운영하는 "한 건의 문의를 여러 업체에 배포" 방식과는 달리, Baily는 한 분의 고객에게 한 곳의 업체만 연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서울에서 건축허가는 얼마나 걸립니까? A. 아파트 내부 인테리어(구조 변경 없음)의 경우 건축허가는 통상 불필요합니다. 단독주택의 증축 또는 대수선의 경우 자치구 건축과 심사에서 허가는 3주에서 8주, 신고는 1주에서 3주가 소요됩니다. 한옥 지역은 종로구청 한옥지원팀 심사가 별도로 6주에서 12주 추가됩니다.

Q2. 어떤 자격을 사전에 확인하십니까? A. 국토교통부 건설업 등록 (KISCON 조회), 건축사사무소 등록 (해당 시), 건축시공기술사 또는 실내건축기능장 보유 여부, 산업재해보상보험 가입, 손해배상책임보험 (대인·대물 합계 십 억 원 이상 권장), 한옥 지역 실적 (해당 시), 아파트 관리사무소 협의 실적을 확인합니다.

Q3. 대금 결제는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A. 서울의 표준적인 결제 방식은 계약 시 10%, 착공 시 30%, 중도금(목공·설비 완료 시) 30%, 준공 인수 시 30%입니다. 결제는 원화로 고객님이 업체에 직접 송금하시며, Baily는 고객님의 자금을 예치하지 않습니다. 업체로부터 중개 수수료를 받습니다.

Q4. 개인정보는 어떻게 취급됩니까? A. Baily는 『개인정보 보호법』(법률 제18297호)을 완전히 준수합니다. 고객님의 정보는 소개된 업체 한 곳에만 공유되며, 제3자에게 판매하거나 여러 업체에 일괄 배포하지 않습니다. 보유 기간은 공사 완료 후 5년(하자담보책임기간 대응), 요청 시 열람·정정·삭제에 대응합니다.

Q5. 어떤 언어로 대응합니까? A. 한국어가 제1 언어입니다. Baily는 Gemini 2.5 Flash 기반으로 영어·일본어·중국어 대응이 가능하며, 서울의 외국인 거주자 문의에도 실시간으로 응대합니다. 계약서·견적서·건축허가 관련 서류는 한국어가 원본입니다.

Q6. 업체와 분쟁이 발생하면 어떻게 됩니까? A. 먼저 Baily 고객지원팀이 중재에 나섭니다. 해결되지 않을 경우, 『건설산업기본법』에 근거한 건설분쟁조정위원회(국토교통부 산하) 조정 신청, 또는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가 일반적입니다. 소액 분쟁은 소액사건심판법에 따라 지방법원에서 3천만 원 이하 청구 가능합니다.

언론·팟캐스트 노출

서울 런칭에 맞춰 『인테리어 디자인』, 『Casa Living』, 『Home & Dreams Korea』, 『월간 공간(SPACE)』, 『건축사신문』, 조선일보 『집 공간 디자인』 섹션, 한겨레 『ESC』 주거 특집에 대한 취재 대응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팟캐스트 타깃은 『김창옥 TV』 주거 특집 코너, 『TTimes』 부동산 편, 『디에디트 디자인 토크』이며, 북촌·서촌 한옥 보존 리모델링의 경우 『문화재 사랑』지 및 한옥 관련 전문 매체와의 협업도 모색합니다.


English summary

AskBaily is launching in Seoul with the same one-professional-per-homeowner model we deploy across all international cities. Seoul's residential market presents a uniquely stratified challenge: high-rise apartment complexes awaiting redevelopment in Gangnam and Songpa, heritage hanok in Bukchon and Seochon protected by strict preservation ordinances under Jongno-gu's Hanok Support Team, post-industrial loft conversions in Seongsu and Yeonnam, and premium riverside single-family houses in Hannam. Every contractor we introduce holds an active Construction Business Registration (건설업 등록) verified through KISCON (the national registration portal operat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carries appropriate specialty trade credentials (종합건설업 or 전문건설업), holds professional liability insurance of at least one billion won, and has documented experience with the specific apartment complex management office (관리사무소) protocols or hanok preservation approvals relevant to your property. The Building Act (건축법, Act No. 18934) governs most residential renovation work, with seismic design standards strengthened post-2017 Pohang earthquake. Typical project values range from thirty million won for bathroom suites in mid-tier apartments up to one billion won for full gut renovation of premium apartments in Apgujeong and Hannam. Service is bilingual Korean-English through Gemini-backed 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 contracts are issued in Korean. Competing platforms Zipdoc and Ohou send a single inquiry to many companies; Baily sends your inquiry to exactly one. [verify — KOSTAT 2022 census figures, Korea Construction Industry Institute triangulation]

Authoritative gu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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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ly-researched regulatory + cost pillars for this city — written for homeowners who want to hire one vetted GC, not twelve strangers.